들어가기 전…
figma의 기초 중의 기초 시간 - Chapter 1
동아리 멋쟁이 사자처럼에 들어가고 생긴 🎨웹디자인 스터디 그룹! 이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항상 피그마를 다뤘는데 완전 초보라서 잘 이해도 못 하고 그냥 막 만들던.. 그래서 스터디 그룹이 생긴 이 타이밍에 열심히 공부하기로 함!
👨🏻🎨 Figma 시작
📚 어떤 책으로 공부할까?
[UX/UI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 피그마 3판]

이 책으로 공부하기로 정해졌답니다!
피그마 시작하기
책의 시작은 피그마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로 시작해요! 피그마에 대한 약간의 소개를 하고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의 하루를 보여주며 피그마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는데 뭔지 하나도 몰라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어요ㅎㅎ
그 이후로 피그마에서 자주 사용하거나 기본적인 단축키들을 알려주었어요! 저는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단축키를 쓰는 게 빠르고 좋다고 생각해서 피그마에서 사용되는 단축키를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그중에서 벌써 손에 익은 단축키들이 있는데 몇 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 피그마 초간단 단축키
Move
V : 프레임과 레이어 등 디자인 요소를 옮기는 기본 기능
H : 디자인 요소를 선택하지 않고 캔버스를 둘러보는 핸드 툴
K : 디자인 요소의 사이즈를 변경하는 스케일 툴
Frame
F : 캔버스 위에 디바이스 영역을 지정하거나 프레임 안에 또 프레임 영역을 지정
Shift + S : 여러 프레임을 그룹 지을 수 있는 섹션
S : 잘라내기 툴(슬라이스)
Rectangle
R : 도형 또는 이미지 생성
Text
T : 텍스트 작성
이 외에도 다른 단축키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단축키는 이 정도입니다! 추가적으로 도움말(?)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 단축키 튜토리얼을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용
디자인 패널
피그마 파일을 생성하고 무언가를 만들 때 가장 많이 보고 활용할 오른쪽 패널(디자인 패널)에 대해 설명을 해주지만.. 결국 보고 이론만 알아서는 바로 이해할 수는 없었고 뒤에서 하는 실습들을 따라 해보면서 어떤 역할을 하는 녀석들인지 하나하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니!! 처음부터 다 이해하고 외우려 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 벌써 마무리..
사실 챕터 1을 공부한 지는 꽤 지났다,, 지금은 단축키나 이론을 설명하는 부분이라 다시 책을 보면서 글을 작성할 수 있었지만 실습이 있는 챕터 중에서 이미 진행을 한 실습은 결과만 담을 수 있고 과정과 극복 방법을 적기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이번에 긴 휴식기를 가져서 진도를 나가기 전에 얼른 밀린 글을 작성해서 따라잡는다면 가능할지도?!
확실히 읽었던 부분이라도 다시 보니 더 기억에 남는 것도 있고 이번에는 아니지만 실습을 직접 해보니 더 잘 이해가 되는 게 있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작성해서 피그마 완전 정복! 해야겠다!!!